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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B] 이소미 프로 2021 KLPGA 개막전 우승 클럽 | Official Callaway Golf Korea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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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B] 이소미 프로 2021 KLPGA 개막전 우승 클럽

2021.04.11 공유
팀 캘러웨이 소속 이소미 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 시즌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 상금 7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11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소미 프로는 버디 3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통산 2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초속 7m의 강한 바람이 분 최종 라운드를 포함하여 이번 대회 내내 강풍이 계속되었고, 빠른 그린까지 한 몫하여 최종 스코어에서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이소미 프로를 포함해 단 세 명 뿐이었습니다. 



 

에픽 스피드와 함께 평균비거리 30야드 이상 증가

241.47야드(28위) → 272.25야드(5위)

올해 팀 캘러웨이로 돌아온 이소미 프로는 특히 에픽 스피드 드라이버에 대해 "비거리가 훨씬 더 늘어난 덕분에 한층 코스를 공략하기가 수월해졌다"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실제로 이소미 프로는 2020년 평균 비거리(241.47야드, 28위)에 비해 이번 대회에서 30야드 이상이 늘어난 272.25야드(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What's in the bag | 이소미 프로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모두 캘러웨이와 오디세이 클럽 사용

에픽 스피드 10.5° 드라이버 (바로가기)
에픽 스피드 15° 페어웨이우드 (바로가기)
APEX 21 하이브리드 (바로가기)
X 포지드 CB 5P 아이언 (바로가기)
죠스 포지드 웨지 (48°, 52°, 58°) (바로가기)
오디세이 툴롱 샌디에이고 퍼터 (바로가기)​​​​​​​


 




 

캘러웨이골프와 오디세이, 사용률 1위를 이어가다

드라이버 개막전 사용률 6년 연속, 아이언 사용률 10년 연속 1위

KLPGA 투어에서 선수들에게 가장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캘러웨이골프는 2021년 시즌에서도 놀라운 사용률을 기록하며 No.1이라는 타이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을 포함해 드라이버(37.5%) 부문에서 KLPGA 개막전 사용률 6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이언(32.5%)의 경우 10년째 선수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페어웨이우드(38.81%), 하이브리드(33.93%), 퍼터(44.17%) 또한 2위 브랜드와 큰 격차로 사용률 1위를 달성, 제품의 우수성과 그에 따른 선수들의 신뢰를 또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롯데렌터카 여자오픈DriverF/W WoodsHybridsIronPutter
Callaway37.5%38.81%33.93%32.5%44.17%
2위 브랜드21.67%19.4%22.77%19.17%26.67%
3위 브랜드18.33%17.91%20.09%18.33%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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