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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N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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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④풀스윙
2020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선수.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와 68타대 시즌 평균 타수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생애와 골프 레슨을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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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컨트리 클럽 행사 안내
2022
캘러웨이골프가 4월 14일 목요일부터 20일 수요일까지 일주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 S Factory A동에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기어,어패럴 소비자 행사 ‘캘러웨이 컨트리 클럽Callaway Country Club’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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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현대 웨지의 거장 로저 클리브랜드와 캘러웨이
2021
웨지는 퍼터와 더불어 ‘스코어링 클럽’이라 부른다. 골퍼의 스코어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클럽이기 때문이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출신의 과학자이자 숏게임 전문가인 데이브 펠즈의 분석에 따르면 골프 스코어를 결정하는 샷의 약 80%가 100야드 이내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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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캘러웨이골프의 미래 전략과 변신
2022
캘러웨이골프가 최근 잇따른 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기존 골프용품 회사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룹으로 변신을 추진하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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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여자골프에서는 왜 50대 타수가 다시 나오지 않을까?
2022
2008년 은퇴했던 여자 프로골프계의 살아있는 전설 아니카 소렌스탐 스웨덴·51이 지난해 US 시니어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은퇴한지 13년만에 첫 출전한 공식 대회였음에도 소렌스탐은 2위와 무려 8타 차의 압도적인 우승을 거두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사진1. 골프존이 캘러웨이와 함께 스크린골프의 장타왕을 가리는 ‘ROGUE ST 장타왕’ 대회를 개최한다.f.jpg
골프존과 함께하는 로그 ST 장타왕 개최
2022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와 골프존이 함께하는 장타 대회, 로그 ST 장타왕이 오는 2월 24일까지 예선전에 돌입합니다. 총 2,000만원 규모의 상금과 로그 ST 드라이버 등을 걸고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구분 없이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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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당신은 행복한 골퍼입니까?
2022
오스카상 수상에 빛나는 두 배우 잭 니컬슨과 모건 프리먼이 주연을 맡고 명장 로브 라이너가 감독한 영화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은 우연히 만난 암에 걸려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두 남자가 마지막으로 각자 하고 싶은 일을 목록으로 적어 함께 해보기로 의기투합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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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 로저 클리브랜드와 캘러웨이 웨지
2021
웨지의 거장 로저 클리브랜드ROGER CLEVELAND는 자신의 이름을 딴 기업이 다른 회사에 인수된 뒤, 숱한 러브콜을 마다하고 1996년 캘러웨이골프로 합류하였습니다. 현재 캘러웨이골프에서 클럽 수석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아이언 맨\(IRON MAN\) 로저 클리브랜드는 골프 클럽의 산 역사이자, 캘러웨이골프가 추구하는 멈추지 않는 혁신의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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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요즘 대세는 캘러웨이 올 시즌 투어와 시장에서 최고의 성과
2021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대부분의 경제와 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지만, 오히려 특수를 누리고 있는 분야도 있다. 골프산업도 그 중의 하나다.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골프장을 찾은 내장객 수는 통계가 작성된 이후 역대 최고인 총 4673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170만명보다 503만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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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2021 라이더컵의 모든 것
2021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유럽과 미국의 골프대항전인 2021년 라이더컵이 현지 시간으로 오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간 미국 위스콘신주 위슬링스트레이트의 위슬링코스(파71·7390야드)에서 개최된다. 원래는 작년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전 세계적인 코로나19바이러스의 유행으로 1년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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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2021 도쿄올림픽 남자 골프 금메달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21
최근까지도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던 도쿄올림픽이 오는 7월 23일 개막된다. 애초 지난해 개최 예정이었던 도쿄올림픽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1년 연기되었다. 각 종목별 경기 일정과 출전선수 명단도 하나 둘 확정되고 있는데, 올림픽골프경기를 관장하는 국제골프연맹(IGF)는 지난 6월 23일 남자부 출전선수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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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아이언 클럽의 빅 블러, 캘러웨이 APEX 프로 리뷰
2021
원래 블러 현상은 물리학에서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른 나머지 기존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을 일컫던 말인데 이를 경제와 사회에 적용한 것이다. 골프계도 예외는 아니다. IT 회사라고 할 수 있는 스크린골프업체가 골프장 업계의 큰손으로 등장하고 골프용품까지 만드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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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캘러웨이골프 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
2021
한국 캘러웨이골프에서 진행하는 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가 오는 5월 24일부터 시작됩니다. 본 이벤트는 5월 24일부터 7월 2일(6주간)까지 한국 캘러웨이골프 본사(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14) 6층 매장 및 퍼포먼스센터를 방문해주신 고객분들에 한에서 응모가 가능하며, 방문 후 현장에 준비된 QR코드로 방문을 인증하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방문해주신 분들 중 매주 2명을 추첨하여 캘러웨이골프 반팔 티셔츠를 증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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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클래식은 영원하다! 오디세이 화이트핫 OG 퍼터 리뷰
2021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뉴트로가 대유행입니다. 뉴트로란 새로움을 의미하는 '뉴(New)'와 복고를 의미하는 '레트로(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합니다. 즉 과거의 유행했던 제품이나 콘텐츠를 현재 상황에 맞게 재해석하여 새롭게 소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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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페어웨이 우드의 귀환과 에픽 맥스·스피드 페어웨이 우드 리뷰
2021
최근 PGA투어에서는 현 세계랭킹 1위인 미국의 더스틴 존슨(36)을 비롯해 여러 골퍼들이 롱아이언 대신 한동안 투어에서 구경하기조차 힘들었던 7번 페어웨이 우드를 골프백에 추가하는 것이 하나의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하고 있다. 존슨 외에도 영국의 매트 피츠패트릭(26)과 티렐 해튼(29), 미국의 버바 왓슨(42), 그리고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29)까지 이 대열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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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케빈 나는 저녁형 골퍼? 생체리듬의 과학
2021
하와이에서 개최된 미국 PGA투어 시즌 2번째 대회인 소니 오픈에서 한국계 미국골퍼인 케빈 나가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무려 5타를 줄이며 역전 우승했다. 전날까지 2타 차 선두를 지켰던 미국의 브랜든 스틸은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4위로 내려앉았다. 스틸은 지난해에도 이 대회 마지막 날 3타차 우위를 지키지 못하고 우승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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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US여자오픈 그린을 정복한 오디세이 퍼터들
2020
올해 US여자오픈에서 한국의 김아림이 대회 마지막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줄이며 4라운드 합계 3언더파로 3라운드까지 4언더파로 단독 1위를 달리던 일본의 시부노 히나코를 꺾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US여자오픈에서 5타차 역전 우승이 나온 건 1995년 스웨덴의 아니카 소렌스탐 우승 이후 2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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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⑦퍼팅
2020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선수.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와 68타대 시즌 평균 타수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생애와 골프 레슨을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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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골프 홀릭녀들의 즐거운 골프 쇼핑 Premium Golf Store
2020
최고의 여자 아마추어 골퍼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필드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친 <서바이벌 골프홀릭> 시즌5의 미녀 골퍼들! 그녀들이 이번에는 필드를 벗어나 청담동에 위치한 캘러웨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즐거운 쇼핑에 나섰다.

editor Yu Hee Kyung photographer Yoon Ju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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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①생애와 업적
2020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골퍼.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 기록과 시즌 평균 타수 68타대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생애와 골프 레슨을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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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②기본기의 중요성과 그립
2020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골퍼.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 기록과 시즌 평균 타수 68타대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생애와 골프 레슨을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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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③어드레스 자세와 정렬
2020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골퍼.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 기록과 시즌 평균 타수 68타대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생애와 골프 레슨을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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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⑤결정의 선과 프리샷루틴
2020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선수.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와 68타대 시즌 평균 타수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생애와 골프 레슨을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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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⑥숏게임
2020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선수.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와 68타대 시즌 평균 타수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생애와 골프 레슨을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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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⑧라운드 운영 전략과 멘탈 관리
2020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선수.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와 68타대 시즌 평균 타수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생애와 골프 레슨을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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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시가 칼럼] “골프, 그까이꺼 뭐!” 캘러웨이 B21 드라이버와 아이언 리뷰
2020
요즘 골프장에 가면 과거에 비해 여성 골퍼와 젊은 골퍼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골프 대중화로 인한 성비와 연령대의 변화를 실감하게 된다. 특히 젊은 신세대의 약진이 두드러지는데 2018년 대한골프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에 속하는 20-30대 골퍼가 전체 골퍼의 약 1/3을 차지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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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s letter] 뜨거운 신제품 빅버사 B21 이야기
2020
안녕하세요. 캘러웨이골프코리아 회원 여러분

저는 캘러웨이코리아에서 온라인비즈니스를 책임지고 있는 Cole이라고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아마추어골퍼이기도 한 저의 눈높이에서 캘러웨이골프에 대한 소식을 비정기적으로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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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좋은 것도 더 좋아질 수 있다!” 매버릭 드라이버 리뷰
2020
2019년 최고의 드라이버로 뽑히며 전 세계적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의 후속 모델로 매버릭 드라이버가 새로 출시된다고 했을 때,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1년 만에 나온 새 드라이버가 행여 별반 달라진 것 없이 기존 모델의 겉모습만 살짝 바꾼 말 그대로 ‘페이스 리프트’에 불과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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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장인에게 골프란 무엇일까
2020
내 기억에 골프라는 스포츠가 친근해진 것은 얼마되지 않는다. 정확히는 골프라는 스포츠가 ‘사치’라는 수식어가 걸러진 뒤부터랄까. 한국 갤럽이 2018년도 여론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골프가 사치스럽냐는 질문에 35%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 92년도 72%에 비해 2배가량 줄어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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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퍼팅의 치트키, 오디세이 트리플 트랙 퍼터 리뷰
2020
골프는 이를테면 완벽주의자들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좀 진지하게 골프를 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연습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전설의 골퍼 벤 호건은 완벽한 스윙을 위해 죽기 직전까지 자신의 홈코스에서 매일 자신의 샷을 가다듬었다. 그러면서도 “필요한 모든 샷을 연습하기에는 하루 해가 너무 짧다”며 아쉬워했다.

아래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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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골프 영화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코로나19 생활
2020
1348년 유럽 인구의 절반가량이 희생된 흑사병이 이탈리아 피렌체를 덮치자,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에서 우연히 만난 일곱 명의 여성과 세 명의 남성은 흑사병을 피해 피렌체 외곽의 한적한 별장으로 2주 동안 피신한다. 그곳에서 이들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예배와 휴식을 위한 이틀을 제외하고 각자 하루에 하나씩 돌아가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