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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송이, 팬텀 클래식 우승 | Official Callaway Golf Korea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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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송이, 팬텀 클래식 우승

2020.09.27 공유
팀 캘러웨이 소속 안송이(매버릭 서브제로, 죠스 MD5) 프로가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9월 27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 영암 컨트리클럽 카일필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0 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안송이 프로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2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캘러웨이골프와 오디세이는 드라이버(39.47%), 페어웨이우드(33.59%), 하이브리드(37.22%), 아이언(33.33%), 퍼터(44.74%) 등 거의 모든 클럽 부문에서 2위와 큰 격차로 사용률 1위를 이어갔습니다. 

안송이 프로의 우승 클럽

 

매버릭 서브제로 드라이버 10.5° (TOUR AD IZ 5R1)
매버릭 서브제로 페어웨이우드 15° (TOUR AD IZ 5S)
매버릭 프로 하이브리드 20° (TOUR AD HY 65S)
X 포지드 유틸리티 아이언 24° (NS PRO 850GH R)
X 포지드 아이언 5P (AEROTECH STEELFIBER i78)
죠스 MD5 웨지 50°, 54°, 58° (NS PRO 950GH R)
오디세이 프로타입 iX #5 



 

한편 같은 날 진행된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는 팀 캘러웨이 소속 전재한(매버릭 서브제로, 죠스 MD5) 프로가 4차전에 걸친 연장 접전끝에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캘러웨이골프와 오디세이는 Top 10에 진입한 선수들 대상으로 가장 높은 드라이버 사용률(33.3%)과 퍼터 사용률(58.3%)을 기록하며 선수들의 압도적인 신뢰를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