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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AT&T 바이런 넬슨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 | Official Callaway Golf Korea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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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AT&T 바이런 넬슨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

2021.05.16 공유
팀 캘러웨이 소속 이경훈(에픽 맥스 LS 드라이버) 프로가 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7일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열린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810만달러, 한화 약 91억 67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경훈 프로는 8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66타를 기록, 최종합계 25언더파 263타로 3타 차 정상에 올랐습니다.


 AT&T 바이런 넬슨 우승 상금은 145만 8000달러(한화 약 16억 4000만원)입니다.

한국 선수 중 8번째로 PGA 투어 우승을 기록한 이경훈 프로는 한국과 일본 투어를 거쳐 2016년 PGA 2부 투어로 데뷔한 후 2018-2019 시즌부터 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경훈 프로는 이번 우승으로 오는 20일 개막하는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함과 동시에, 2022-2023 시즌까지 시드를 확보하였습니다.
 




 

What's In The Bag | 이경훈 프로


 




 
 




 


한편 얼마 전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샘 번스 또한 같은 대회에서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2위를 기록, 팀 캘러웨이 선수들이 1, 2위를 모두 차지하였습니다. 새로운 에픽 시리즈 드라이버와 함께 투어를 휩쓸고 있는 팀 캘러웨이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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