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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우승 | Official Callaway Golf Korea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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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우승

2021.09.14 공유
팀 캘러웨이 소속 김수지(에픽 스피드 드라이버) 프로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9월 5일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22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2천 6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김수지 프로는 버디 5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달성,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2017년 정규 투어에 데뷔하여 5년차를 맞이한 김수지 프로는 올 시즌 BC카드 한경레이디스 컵 2위, 맥콜 모나크파크 오픈 4위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친 끝에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달성하였습니다. 


 

김수지 프로의 우승 클럽

에픽 스피드 9° 드라이버 (DIAMANA TB 50 SR)
매버릭 15° 페어웨이우드 (DIAMANA ZF 50 SR)
APEX 19 하이브리드 (AD HY-65S)
X 포지드 24° 유틸리티 아이언 (AD HY-65S)
X 포지드 CB 5P 아이언 (NS PRO 850GH R)
죠스 포지드 48°, 54°, 58° 웨지 (NS PRO 950GH R)
오디세이 화이트 핫 OG #7 퍼터


 

같은 날, KPGA 투어도 에픽이 석권

KPGA 투어에서도 팀 캘러웨이 선수의 우승이 이어졌습니다. 같은 날 진행된 KPGA 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총 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에서 팀 캘러웨이 소속 강경남(에픽 스피드 트리플 다이아몬드 드라이버) 프로와 옥태훈(에픽 스피드 드라이버) 프로가 연장전에 걸친 접전 끝에 강경남 프로가 우승, 코리안 투어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다승을 기록하였습니다. 
 

팀 캘러웨이, 이번 대회 Top 3를 휩쓸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팀 캘러웨이 소속 선수들이 나란히 Top 3 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입증하였습니다. 1위를 기록한 김수지 프로에 이어 2위의 이소미 프로, 3위의 이가영 프로는 모두 에픽 드라이버를 비롯한 캘러웨이골프와 오디세이의 클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KLPGA 투어에서 가장 높은 사용률을 기록하고 있는 캘러웨이골프와 오디세이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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